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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준비 꿀팁 모음

삼성 19개 계열사 하반기 공채 시작! 지원 일정·절차 총정리

by 매일성장러 2025.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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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19개 계열사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공채)을 시작합니다. 삼성은 국내 대기업 중 유일하게 대규모 공채 제도를 꾸준히 유지해오며, 취업준비생들에게 예측 가능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죠. 이번 채용은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지원 가능 계열사

이번 하반기 공채에는 총 19개 계열사가 참여합니다.

  •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화재
  •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서울병원
  •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전략·제조·금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이 진행되므로, 전공과 관심 분야에 따라 지원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전형 절차와 일정

삼성의 채용 절차는 아래와 같이 진행됩니다.

       1.    지원서 접수 : 8월 27일(수) ~ 9월 3일(수)
2. 직무적합성 평가 : 9월
3.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 10월
• SW 직군은 실기 방식 SW 역량테스트
• 디자인 직군은 포트폴리오 심사
4. 면접 : 11월
5. 건강검진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공채를 도입한 이래, 학력 제한 철폐(1995년) 등 열린 채용 제도를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지원 자격에 학력, 성별 제한이 없고 직무 적합성 중심 평가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출처-삼성전자 뉴스룸, 평택 2라인)


왜 삼성 공채가 주목받나?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인공지능(AI) 도입과 경기 침체 여파로 대규모 감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2025년 상반기에만 약 6만 명의 IT 인력이 해고된 상황이죠. 반면 삼성은 지난 6년간 직원 수를 23% 늘리며 채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상반기 삼성전자 직원의 평균 급여는 전년 대비 11% 늘어, 양질의 일자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미 정상회담과 삼성의 행보

이번 하반기 공채 발표와 시기가 맞물린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1500억달러(약 209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공식화하며, 반도체·AI·바이오·조선·원자력 등 첨단·전략 산업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이재용 회장이 강조하는 “인재제일” 철학과 함께, 한미 간 경제 협력 확대는 삼성의 미래 산업 투자와 국내 청년 고용 기회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정리

  • 지원서 접수 : 8월 27일 ~ 9월 3일
  • 전형 절차 : 직무적합성 평가 → GSAT/실기/포트폴리오 → 면접 → 건강검진
  • 글로벌 불황 속에서도 채용 확대 → 취준생에게 안정적인 기회
  • 한미 정상회담 동행 → 삼성의 투자·고용 확대 기대감

취업 준비생이라면 이번 삼성 공채는 반드시 챙겨야 할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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