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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디지털 안내사란? 하는 일, 급여, 지원 정보 총정리

by 매일성장러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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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주문이 어려워 식당을 나오는 어르신, 스마트폰 앱 설치가 막막해 표 예매를 포기하는 시니어 세대. 이런 상황, 주변에서 한 번쯤 보신 적 있으시죠?
디지털이 일상이 된 시대, 누군가에겐 '당연한' 기술이 누군가에겐 벽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런 디지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공공일자리로 ‘디지털 안내사’를 운영 중입니다.
이 글에서는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가 무엇을 하는지, 어디서 활동하는지, 급여와 지원 조건은 어떤지 핵심만 정리해드립니다.



디지털 안내사란?

서울시가 2022년부터 운영해온 공공일자리로, 디지털 기기 활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현장에서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처음엔 ‘디지털 약자 동행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시작됐으며, 점차 확대되어 지금은 서울 전역에서 활동 중인 디지털 시민 지원 사업으로 자리 잡았죠.



어떤 일을 하나요?

디지털 안내사는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활동합니다.

주요 활동 내용:

  • 무인 키오스크 주문 도움 (편의점, 영화관, 식당 등)
  • 스마트폰 앱 설치 및 사용법 설명 (예: 공공앱, 예매앱 등)
  • 공공시설 무인기기 사용 안내 (지하철, 복지시설 등)
  • 간단한 기기 작동 지원 및 디지털 정보 제공




급여와 근무 조건은?

디지털 안내사는 공공일자리형 단기 근로로, 서울시 지원 사업의 일환입니다.
2023년도 기준 지급 기준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세부 내용

급여일급 약 73,280원 수준 (근로시간 6시간, 중식 포함)
근무일수주 5일 근무 기준
월 평균 급여약 146만원 전후 (근무일수에 따라 상이)
4대 보험일부 적용
기타교육비·활동비 별도 지원 경우도 있음

 
해당 금액은 ‘2023년도 디지털 안내사 사업지침’을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이며, 추후 조정 가능성 있음.
※ 2025년 기준 안내사도 유사 조건으로 추정되나, 공식 공고문을 참고해야 정확합니다.




누가 지원할 수 있나요?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는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지원이 가능했습니다.
지원 자격은 매 회차 모집 공고에 따라 달라지나, 공통적으로 다음 요건이 요구됩니다.

  • 서울시 거주자 우대
  •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한 사람
  • 공공 일자리 참여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
  • 활동 전 교육(2주 내외) 수료 가능자




서울시가 바라는 방향은?

서울시는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공감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천천히 해도 괜찮아요’ 캠페인으로, 시민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 조성을 지향하죠.




디지털 시대, 함께 가는 길을 선택할 때

디지털 안내사 제도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함께 가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정책입니다.
누군가에게 익숙한 기술도, 누군가에겐 어려운 장벽일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할 때입니다.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제도는 앞으로도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공일자리를 찾는 분, 사회에 기여하고 싶은 분이라면 ‘다음 디지털 안내사 모집 공고’를 눈여겨보셔도 좋습니다.


당신이 궁금했던 정보, 한 발 빠르게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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